주식나라
이야기 목록

1940년대이야기

시대1940년대’과(와) 얽힌 이야기 2편.

쉰 살에, 적의 후방으로 침투하는 법을 배웠다
유한양행창업1940년대

쉰 살에, 적의 후방으로 침투하는 법을 배웠다

미국에서 통조림으로 부를 일군 사업가가, 쉰 살에 적후방 침투 훈련을 받는다. 암호명은 'A'. 회사를 가졌지만 끝내 제 것으로 여기지 않았던 남자 — 유일한이 아들에게 남긴 유산은 0원이었다.

4분 읽기읽기
깨진 화장품 뚜껑 하나가, LG가 되었다
LG창업1940년대

깨진 화장품 뚜껑 하나가, LG가 되었다

잘 팔리던 화장품의 뚜껑이 자꾸 깨졌다. '안 깨지는 뚜껑 하나'를 만들겠다는 작은 고집이 한국 최초의 플라스틱 산업을 열고, 치약을, 라디오를, 끝내 LG를 낳았다. 구인회는 사소한 문제 하나를 끝까지 따라간 사람이다.

4분 읽기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