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252억원 규모 공급계약이라는 펀더멘털 재료가 뒷받침된 상한가로, 시총 650억 대비 의미 있는 수주 규모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상한가에 종가가 안착한 직후 국면은 단기 과열 부담이 크고, 코스피 급락 속 다수 종목이 동반 상한가를 기록한 테마성 흐름도 섞여 있어 분할·관망 접근이 합리적이다.
향후 추가 수주와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본격화 여부가 추세 지속의 관건이며, 소형주 특성상 변동성 관리가 필수다.
| 날짜 | 기관 순매매 | 외국인 순매매 |
|---|---|---|
| 2026.06.26 | -4.9만 | -21.1만 |
| 2026.06.25 | +19 | -4,230 |
| 2026.06.24 | +1,499 | +739 |
| 2026.06.23 | -329 | -9,338 |
| 2026.06.22 | -14 | -1,836 |
| 시가총액 | 650억 | |
| 매출액 | 1,680억 | |
| 영업이익 | 90억 | |
| PER | 15.3배 |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