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화토건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이라는 정책 기대감을 직접 받는 호남권 건설주로, 당일 상한가와 함께 거래대금이 크게 늘며 시장 관심이 집중됐다.
다만 이는 클러스터 부지 조성 '기대' 단계의 테마 급등이며, 실제 발주·수주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 단기 변동성이 매우 클 수 있다.
소형주 특성상 기대감이 식거나 정책 진행이 지연될 경우 급락 위험이 동반되므로, 펀더멘털보다 뉴스 흐름에 의존한 단기 흐름임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 날짜 | 기관 순매매 | 외국인 순매매 |
|---|---|---|
| 2026.06.26 | 0 | -4.4만 |
| 2026.06.25 | -9 | -6.7만 |
| 2026.06.24 | -52 | +5.5만 |
| 2026.06.23 | +61 | +9,830 |
| 2026.06.22 | -271 | +1.8만 |
| 시가총액 | 784억 | |
| 매출액 | 727억 | |
| 영업이익 | 38억 | |
| PER | 7.1배 | 낮음 |